잘 만들었나 했더니 평범한 « 완득이 » (about « Punch »)

This my first movie review in korean, made originally as an homework, corrected by a teacher (신도원). It’s not intended to be well written, guess it looks like the poor essay of a middle school student. It matches with my level in korean, meaning it didn’t take me hours to write it neither. In any case it’s aimed to reach my level in english (already poor), not speaking about my writing in french, my job since years, and, modestly, something I do quite well I think. This writing is just an attempt, and I mention again that the biggest mistakes were corrected by a teacher, so I cannot even say it’s my own work only.

2011년에 한국의 영화극장에서 개봉한 한국 영화 중에서 최고 성공한 작품은 최고 돈이 많은 든 상업 영화는 아니다. 우선 여름에 “7광구” 하고 “퀵이” 몹시 실패했고 최고 “오늘” 하고 “오직 그대만” 로맨팈 상업 영화도 계획보다 약간 실패 했다. 그러나 2011년에 어떤 한국 여화가 성곡했을가 ? 예산이 저렴하고 사실적이고 감동적인 작품들이 성공하는 게 장안의 화제이다. “써니”, “풍산개”, “도가니”이나 “블라인드”는 평가 좋을 뿐만 아니라 잘 되고 연말에 지금까지 최고 성공한 영화가 완득이라는 작품이다.

“완득이”는 첫부분에는 독립여화 처럼 보이고 전체적으로 단순한 이야기가 그려있다. 우선 평범한 청소년의 교양 이야기가 그려 있다. 이 청소년은 완득이라고 어머니는 필리핀에서 온사람때문에 특별하고 가난한 가족에서 태어났어요. 그래서 공부하는 게 힘둘고 동급생이랑 다툼을 많이 한다. 다툼을 잘 하려고 권투를 배울 계왹을 세우지만 규칙을 항상 안 지켜서 지나친 행동하는 탓에 처음에 권투 선생님이 완득이를 거절한다.

하교 담임 선생님도 원득이한테 고약하게 대한다. 또한, 이 선생님 완득이의 이웃사람이라서 매일 완득이한테 장난 소리 하는탓에 완득이가 속 타게 된다. 따라서 완득이는 학교선생님이 죽었으면 좋겠다고 소원을 빈다.

그렇지만 막상 선생님은 나쁜 사람이 아니다. 완득이를 솔직히 좋아해서 엉하게 지도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평생 매일 힘둘고 사회에서 좋은 길이를 얻고 싶으면 더 열심히 일해야 되고 규칙을 배워야 하기 마련이니까요.

완득이의 이야기는 감동일 뿐만 아니라 연기가 다 훌륭했다. 특히 완득이의 필리핀에서 온 엄머니는 한국영화에서 나온 외국인 배역중에서 굉장히 연기하는 배역이고 선생님 배역의 배우는 김윤석은 잘 했는데 이웃 여자에게 살앙 고백하는 장면을 볼때 관객들의 가슴이 찡하곘다.

이 영화와 도가니나 블라인드나 풍산개는 잘 만들었나 하면 연출은 약간 평범한 편이다. 제 생각에는 거외 보통 미국 영화처럼 보이려고 헀고 감독들은 특별한 재질 없이 그냥 영화의 연출 규칙을 올바로 찌겼다. 따라서 미학적우로 응미없고 진짜 독립영화말고 이런 영화는 상업의 영화와 차이 별로 없다.

잊을 수 없는 영화 만들기 위해서 규칙만 지키지 말고 재질, 미적, 감독의 마음도 있어야 된다. 그렇지만 최근 한국에서 완득이 같은 영화는 엄지 손가락을 들어 줄 만한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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